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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S, PCK, PROK 파트너십 협의회

기사승인 2019.09.28  22: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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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트너십 안에서의 도전과 기회들

   
 
매년 열리는 교단 총회에는 우리 총회와 동역관계에 있는 미국장로교회와 호주, 카나다, 독일과 일본의 교회대표들과 해외 선교단체 대표들이 참석한다.  이번 104회 총회에는 미국과 일본, 인도와 말레이시아등에서 대표들이 참가했다.

그런데 이번에 우리교단과 기장과 오랜 교분이 있는 EMS(독일개신교선교연대) 대표들이 대거 참석했다. 지난 40년의 경험을 나누는 회의를 위해서다. 이 선교단체는 기독교장로회와 1974년 EMS가 태동 때부터 시작했다. 1974년 6월 24-28일 독일에서 열렸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와 독일개신교단(EKD) 간 한독교회협의회의 결과 물이다.

소위 <슈투트가르트 협의회>로 일컫는 독일 선교회와의 체결은 지난 45년간 진행되었는 데 1) 인적 자원의 교류, 2) 협력 사업 기획과 전개, 3) 신학교육 지원이다. 첫 협동사역자로 기장은 박종화 목사를 EMS는 도로테아 슈바이처(Dorothea Schweizer) 목사를 각각 파송했다.

기장에서 EMS로 파송(연도, 파송지)

EMS에서 기장으로 파송(연도, 파송지)

박종화(1976-1981, 바덴-뷔템베르크)

도로테아 슈바이처(Dorothea Schweizer, 1975-1985, 신학연구소, 1989-1991, 총회)

김원배(1980-1986, 바덴)

베르너 롯제(Werner Lottje, 1984-1987, PROK, NCCK)

채수일(1983-1988, 뷔템베르크)

한나 벨러트(Hannah E. Wellert, 1985-1990, 애광원)

김은희(1986-1990, 바덴)

루츠 드레셔(Lutz Drescher, 1987-2005, EMS Liaison Secretary for East Asia/India)

성해용(1988-1994, 뷔템베르크)

그리더 마르그리트(Grieder Esther Margrit, 2005-2008, Mission 21 공동파송, 청주여성이주민센터, 평화공동체운동본부)

인태선(1990-1995, 바덴)

카리나 슈마허(Karina Schumacher, 2012-현재, 생명공동체운동본부)

이주영(1996-2001, 바덴)

 

이후 한신대와 한국 신학 연구소의를 지원한다. 그리고 기장의 사회 참여적 선교를 지원한다. 그래서 기장은 1970년대 이후 한국 사회의 인간화와 민주화 인권선교와 민중선교운동가 활발하게 된 동기다. 2) 여성 교육을 위한 지원, 3) 다종교 상황 속에서 복음의 토착화와 상황화, 4) 억압 받는 자들을 위한 변호와 정의의 연대, 5) 생태환경 보전을 위한 협력 등을 주된 안건으로 다루었다.

   
 
이후 EMS와 PROK그리고 PCK 삼자가 협의하는 관계로 발전하였고 각각 45년, 40년이 지났는 데 이를 돌아보고 평가하며 미래를 조망하는 모임을 한 것이다. 이에 독일에서는 회장과 총무 그 외 여러 실무자들이 참석을 하였는 데 이들은 각 교단 총회를 참석하고 지난 28일 오전 종로 5가 아트리움 호탤에서 모였다.

독일 측 참가자

 

Rev. Klaus Rieth

President of EMS

Rev. Solomon Benjamin

Liaison, EA & India

Rev. Johny Thonipara

EKHN

Rev. Heidrun Perron

Pfalz Kirche

Rev. Rainer Lamotte

Pfalz Kirche

Rev. Irmgard Münzer

EKHN

Ms. Annika Schmegner

EMS Young Mission Volunteer to the PCK

이날 모임은 7시 아침기도회는 오현선 교수(EMS Mission Council Member)가 인도했다. 3개 단체에서 참석한 대표들을 소개하고 인사하는 순서를 갖은 후 파트너들 간의 대화의 시간과 점심식사를 했다. 이후 오후에 열린 패널토의는 PCK 기획국 한경균 목사의 사회로  EMS 총무 Kerstin Neumann과 Solomon Benjamin가 발표하였다.

   
 
한국측에서는 한강희 박사(한신대, 낙산교회)가  "글로벌 상황에서 동북아시아 오이코스 건설하기" 를 이승열 목사(한국기독교봉사회 총무)가  "예장총회(PCK)와 독일교회의 에큐메니칼 협력선교에 대한 성찰" 을 이어 EKHN Johny Thoipara 와 Heidrun Perron rhk Rainer Lamotte가 각각 발표했다(원고는 별지)

한국측은 기장에서는 총무인 이재천 목사와 이훈삼 목사(주민교회) 박성국 목사(NCCK) 한강희 목사(낙산교회) 가 예장에서는 사무총장 변창배 목사와 NCCK 총무 이홍정 목사,  총회 사회봉사부 통무 오상열 목사,이승열 목사(기독교봉사회 총무) 기획국 한경균 목사, 호신대 최상도 교수, 오현선 목사(공간 엘리사벳 대표) 진방주(영등포산선 총무) 김혜숙(여교역자회 사무총장) 허춘중 목사(태국선교사) 채송희 목사(여전도회 교육국장) 김승근 목사(안양 초대교회)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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