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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교회(평택) 창립 70주년 맞아

기사승인 2024.04.16  10:5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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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시 온누리교회, 창립 70주년 맞아

   
 

경기노회 온누리교회(정병록목사)가 지난 4월 14일 주일 오후 창립 70주년을 맞아 기념 예배를 드렸다. 평택시 신장동에 소재한 온누리교회는 평택 구시가 송탄역 인근에 위치한 교회로 지난 70년동안 복음사역을 위하여 진력해왔다.

정병록 목사는 지난 23년째 사역중으로 교회를 안정적으로 정착시켰고 경기노회 노회장을 역임했으며 총회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였다. 창립 70주년 기념예배는 온누리교회 리건기 장로 대표 기도와 시온 양대 찬양 후 정병록 담임목사가 ‘내일을 준비하는 교회’란 주제의 설교했다.

   
 

한국전쟁후인 1954년 4월 11일 성광교회라는 이름으로 세워졌으나 이후 온누리교회로 교회명을 변경한 바 있다. 지난 70년간 지역사회 복음화와 국내·외에 복음화를 위해 온 교회가 헌신해 왔다는 평이며 정병록 목사는 16대 목사로 장기목회로 인한 안정감으로 뿌리를 내렸다는 평이다.

또한 “70년간 지역에 4개의 교회를 분립 개척을 한 것도 드문일이다. 이는 이 땅에 세워진 하나님의 교회의 사명을 실천한 결과이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복음화와 변화된 이 사회속에서 다음세대들의 신앙과 문화의 정착을 위하여 준비중이다.

   
 

예장뉴스 보도부 ds2sgt@daum.net

<저작권자 © 예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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